[이벤트]탐방기


[애플-원가권] 자극적인 반응이 나를 미치게 하다 - 세라

사쿠라브 11 1,538 10.06 01:02

★ 업장 정보

ㆍ 업장명 : 애플
ㆍ 방문일시 : 10.2
ㆍ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원가권 + 알파

★ 아가씨 프로필

◎언냐이름 : 세라
◎언냐 키 : 160 중후반
◎언냐외모 : 섹시
◎언냐몸매 : 보통
◎언냐성격 : 귀염, 활달
◎주/야 : 중간


★ 후기 내용 : 이벤트 열어주신 마야 및 애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연달아 로또 이벤트 되다니 하늘이 저에게 달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사과농장 vol.4 

 

 

원가권 임박하여 그 동안 많은 분들의 활어반응 후기를 읽고 마음속에 메모했던 세라실장님을 봐야겠다고 생각. 

전활 걸어 찐실장님께 첫 타임 가능하고, 담날부터는 며칠 쉰다는 얘기에 예약하고 점심 먹자마자 애플로 향합니다.

 

명절 연휴여서 서울 시내는 차도 안 막히고 완전 기분 좋게 도착했는데 너무 일찍 도착했습니다. ㅡㅡ;

명절에 빈손은 아닌 것 같아 스벅에 들렀더니 케잌은 안 들어와서;; 편의점 들러 간단히 사들고 갑니다.

 

세라실장 도착까지 찐실장님이 잘 챙겨주셔서 새로 온 주간 뉴페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여쭤봅니다.

요새 출근부 보면 선택장애가 와서;;; 다 봐야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제 서비스 한정도 아니고 애인모드도 좋아져서 ㅎㅎ;

 

그렇게 대기 중에 세라 실장님이 정시에 도착해서 같이 올라가는데 따로 따로... 팔짱끼고 올라가는 걸 기대했는데.. 급하게 오셔서 잊으셨나봅니다 ㅜ.ㅜ

입구로 들어와서 좌측 문을 열고 계단을 통해 올라가는데 뭔가 비밀통로 같아서 야릇한 느낌을 받으며 올라갑니다.

방 사이즈는 비슷한데 샤워실이 무지 넓으네요.. 

 

물 한 잔 마시고 세라는 담배를 피며 여유를 가져봅니다.  

"악!!" 인이어 푸는 것도 못 봤네요. 이 순간에 섹시함을 느끼신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느 순간 의자에 놓여있는;;; 첨부터 안 했나..

 

언제나 그렇 듯 첨보는 언니... 실장님과 하면 긴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더욱 짧게 느껴지는 건지..

 

이제 세라가 누드가 되는 시간입니다. 상의, 하의, 이너.. 

한꺼풀씩 벗겨져 나가는데 제 몸이 바로 반응하네요. 네. 지극히 정상이쥬? ^^

요요가 왔다는데 가슴은 자연산에 적당한 크기, 유듀는 좀 작은 편 같고.. 애교뱃살이 살짝 있는 정도인데 연휴 끝나면 운동해서 뺀다고 합니다^^

 

저도 자연인의 상태로 돌아간 후 샤워는 하고 왔지만 샤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그리곤 누워서 마른다이 서비스를 받을 준비를 합니다. 

오일을 자신의 몸에 바르는 세라를 보면서 이미 서 있었지만 더 빳빳이 서버리고..

 

제가 세라의 가슴을 느끼는 동안... 세라는 제 가슴을 핥고.. 슬슬 내려가 무릎까지 핥아주고.. 간질거림에 움찔움찔..

세라의 BJ를 받는데 거울에 비친 섹끼 충만한 세라의 얼굴을 보며 벌써부터 위기감을 느낍니다. 

 

" 안 돼.. 아직 시작도 안 했자나.. 벌써 느끼면 안 돼.. " 하며 열심히 참고 있는데 세라의 90도+90도 턴으로 왁싱된 그 곳을 저에게 보여줍니다.

 

"이때다 옳다쿠나! 나의 혀스킬을 보여줘야지" 는 무슨;; 그냥 고개들고 열심히 핥습니다.

일단 핥고 벌리고 헤집고 빨고... 열심히 혀근육을 움직입니다. 아직도 목이 아픈 건 아마 그 때의..!!!?? 

그렇게 69 중간에 세라의 신음소리가 달라짐에 약간의 성취감과 희열을 느낍니다.

세라의 그 곳엔 오일이 안 묻어있던 거 같은데 액체가 느껴지네요.. 열심히 핥은 결과일까요? ㅎㅎ;

 

이젠 드디어 합체 시간.

ㅇㅅ으로 시작합니다. 바로 느껴지는 세라의 섹소리..  리듬에 맞춰 저도 허리를 움직이니.. 

야릇한 신음소리로 화답합니다.

 

그러다 "오빠 자리 바꾸자." 는 그녀의 말에 자세 체인지 후 

 

다리를 벌리고 떡떡떡.. 하면서 그녀의 입술과 혀를 탐하며..

어깨에 걸치고 퍽퍽퍽퍽... 하면서 

다음 자세에 후배위까지 가야지 하는 순간에 사정감이 오는 건 ㅜ.ㅜ

"이걸 참아? 말아?" 하는 순간에 이미 참을 수 있는 한계는 지나고.. 

"에잇 모르겠다" 있는 힘을 다해 허리를 움직이며 시원하게 원 샷~ 마무리.

전 너무 가식적이고 오바스런 섹소리를 내면 흥분감이 확 떨어지는 편인데... 세라의 섹소리는 저를 절정으로 치닫게 하네요.

소리로 이렇게 자극적인 건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 같구요. 세라랑은 투 샷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샷을 만들어달라 달라!!!4 달라!!

 

남은 시간은 옆에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 마야 리뉴얼 얘기 등등 하면서 한참을 얘기했네요 ㅜ.ㅜ 

다음엔 오늘 못 본 세라 뒷태를 감상하러 갈 예정입니다. 

이후 일정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레이수주님이 알려주신 라백 먹고, 찐실장님께 추후 볼 언니들 몇 명 추천받고 10월의 첫 달림을 마무리합니다.



★ 평점 (100점 만점) : 긴장한 부분도 좀 있는데 오늘도 만족!

 

Comments.

세라랑 노셨군요  라백은?
맛있었죠~ 막줄에 언급했어요 ㅋㅋ 좀 더 놀았어야했는데 아쉽더군요.
아 세라실장님  글게 굶어서 빼지말라니까 요오왔....

즐탕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ㅎㅎ 운동해서 탄력있는 세라실장님을 기대해봅니다.
세라실장님 힘내여ㅠㅅㅠ
.... 너모 속상해 ㅠㅠ
부럽네요  캬ㅡ
일단 한 번 보시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어요 ㅎㅎ
깔끔한 후기 잘봤습니다. ^^
세라 실장 좀 보고 싶은데 기회가 없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매력이 있어요.
중간조니 시간만 잘 맞춰보시면 즐달을 ㅋㅋ
전 거의 2년전부터 매번 무한으로해서 뭐 하는데는 다 이유가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