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탐방기


[오렌지 - 무료권] 슬림하고 아담한 혜림에게 제대로 발싸하고 왔습니다.

신발가게주인 2 201 09.24 16:56

 


★ 업장 정보

ㆍ 업장명 : 강남 - 오렌지(구.금붕어)
ㆍ 방문일시 : 저번주 금요일
ㆍ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무료권

★ 아가씨 프로필

◎언냐이름 : 혜림
◎언냐 키 : 158
◎언냐외모 : 이쁜 룸필~
◎언냐몸매 : 취향저격 슬림!
◎언냐성격 : 착하고 사근사근하고 잘 맞춰줍니다
◎주/야 : 야간


★ 후기 내용 : 

서론 :

후기에 앞서서 저는 로또이벤트로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저같은 쪼렙도 이벤트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마야관리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부러,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주신 오렌지 관계자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달림을 경험했습니다.


 

 

미팅 : 

 


운좋게 무료권에 당첨되었지만 당시 코로나 여파로 좀 사리는 분위기 때문에 사리고 사리다가 무료권 사용기한을 하루 남기고 다녀왔습니다.

사실 무료권을 쓰는게 괜히 눈치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쭈뼛쭈뼛 카운터에서 말씀드렸더니 제 걱정과는 다르게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여기서 울뻔했어요 ㅠㅠ

맘편하게 가운으로 갈아입고 씻고 나와서

그리고 실장님과 미팅타임!

실장님께서 스타일 물어보시는데 저는 솔직히 무료권이 스타일미팅이 되는지도 몰라서 

'제가 요청하면 너무 갑질 같아 보이는데.. 죄송한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실장님께서 오히려 그런게 어딨냐며 원하시는거 말씀해보라고 해주셔서 수줍게 슬림한 스타일 추천받았습니다 ㅎㅎ

하지만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 딱 맞아떨어지는 언니는 아직 출근을 안하셔서 한 두 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할 일도 없어서 기다린다고 했는데, 실장님이 시장하시니까 식사도 가능하니까 식사도 권유하셔서

짜파랑 아아 먹으면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제가 주문한 짜파와 아아 입니당 ㅎㅎ 맛깔나게 만들어주셨어용

연애 :

시간이 되어서 언니만나러 갔습니다!

문이 열리니까 클럽 노래와 조명 속에서 혜림언니 등장~!

 첫 인상은 쿨하고 섹시한 느낌이었습니다. 키도 아담하고 몸매도 슬림해서 정말 제 이상형이었어요 

언니 손잡고 티에 들어가기 전에 복도에서 bj 받아봅니다..

사실 비밀이지만, 제가 원래도 쌉조루라서 여기서 솔직히 위험했어요 ㅋㅋ

혜림언니가 진짜 잘하는거 느껴서 제가 중간중간에 그만 해달라고 말할까 하는데 딱 좋은순간에 멈춰 주더라고요

아니었으면 거기서 끝날뻔 했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담배타임 가지면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잠깐했습니다. 

첫 인상에서 다르게 웃긴말도 많이 해주고 저 한테 맞춰주려는 거 보고 넘 감동했어요

그리고 

'오빠 이리로 와봐' 하고 가보니까 물다이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거울이 있어서 중간중간 훔쳐봤습니다 ㅎㅎ

뒷판 물다이 받으면서 제 똥꼬 공략하는데 진짜 황홀 하더라구요

앞판 물다이도 훌륭하게 해주어서 진짜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ㅋㅋㅋ

제가 물다이 받아본 언니중에 제일 잘하는거 같았어요 물다이때 이렇게 가까스로 참은거는 처음이거든요

이제 본방하러 다시 침대로 갔습니다.


본방에서는 저를 뒤로 눕히더니 하반신 애무 해주더라구요

허벅지 부터 엉덩이 까지 타고 올라오는데 진짜 간질간질하면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똥까시도 해주는데 제가 타임외치고 앞으로 돌아 누웠습니다 ㅎㅎ


다음으로 앞으로 돌아서서 삼각애무!

진짜 제가 왠만해서 잘 느끼는 사람이 아닌데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또 타임 외치니까 언니가 빵터지면서 좀 만 참으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애무를 너무 잘해서 못 참겠다고 하고 콘끼워 달라고 했습니다.

콘끼고 여상으로 출발~!

이제 와서 말하는데 이때부터 애국가 부르면서 참았습니다.

아까 혜림이가 담배타임때 '손님들이 나보고 좁보래 ㅎㅎ' 라고 했던 말을 흘려 들으면 안되었습니다.

솔직히 딴 생각하려고 위를 쳐다봤는데 위에도 거울이 뙇!

눈감고 애국가 불렀어요 ㅋㅋㅋㅋ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텐션 낮추면서 하려 했는데...

키스 먼저 해주면서 하니까 돌아버리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제가 가장 좋아하는게 키스랑 후배위 인데 

아무래도 안될거 같아서 얼른 후배위로 바꿨습니다..


결국 슬림한 몸매의 기립근, 골반 라인 보면서 얼마 못버티고 싸버렸어요 ㅠㅠ

너무 창피하기도 하구 좋기도 하구 미안하기도 해서 좀 시무룩해 있었는데

혜림이가 오히려 괜찮다고 다독여 주더라구요 

이렇게 천사마인드 보여주는 언니는 오랜만이라서 감동 먹었습니다.

이후에 샤워 서비스 받고 찐하게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장 : 

나왔을때 실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더라구여

언니는 괜찮았냐, 식사는 괜찮았냐, 등등

너무너무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장님이 마지막 엘베까지 90도로 인사해주시면서 배웅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벤트 아니더라도 종종 찾아 가는 업장이 될것 같아요!



★ 평점 (100점 만점) : 

100만점!!




 

Comments.

조컷누
사랑9 10.04 15:51
오렌지에서 혜림매니저를 만나셨군요
이업소도 상당히 친절하고 언니들도좋아 자주가는업소지요
즐달축하 드립니다
금연당 10.08 08:28